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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시험 임용고시준비 세무사시험 변리사시험 피트준비, 방해 받지 않고 실속 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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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헤븐스터디 작성일19-03-30 15:30 조회31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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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5일 동시에 실시되는 2019년 지방직 공무원 원서 접수일이 다가오고 있다. 일부 지역은 이미 지났으며 대전, 대구, 광주, 인천, 울산, 경북, 충북은 4.8~4.12, 경기도, 부산은 4.1~4.5일이다. 지방직 공무원은 거주지제한이 있어 본인의 거주지 제한 요건을 신중히 살펴 보아야 한다.

이미 원서접수가 끝난 서울시 공무원 공채 시험 경쟁률이 15.3대 1로 크게 떨어진 이유는 예년과 달리 올 해 처음으로 서울시가 공채 필기시험 일자를 타 시도와 같게 하고 타 시도 채용규모도 증가하여 수험생이 분산된데다, 40%에 달하던 필기시험 결시생 허수가 빠진 것이 원인으로 분석되고 있다. 그 동안 서울시는 공채시험을 전국단위 모집에, 다른 시 도와 다른 날짜에 필기시험을 실시해 왔는데, 이런 이유로 서울 거주자에게 역차별이라는 지적이 나오면서 올 해부터는 공채 시험 날짜를 같은 날로 바꾼 것이다. 그러나 공무원이라는 직업에 대한 인기는 여전하다고 볼 수 있다. 

공무원시험 준비는 공무원학원에 직접 등록하여 현강을 들어가면서 공시준비에 대한 기본적인 감각과 공부 방법 등을 파악하는 것으로 시작한다. 그러나 공무원학원 현강은 한 번 정도만 듣고 어느 정도 공시준비에 감이 잡히면 현강을 듣기 위해 시간을 낭비하는 것보다 인강과 자습 위주로 공무원시험에 집중하는 것이 더 효율적이라는 것이 공시준비하는 학생들의 일반적인 시각이다. 공무원준비생을 위한 시설이 밀집한 노량진에서 공부하는 공준생 수는 대략 5만 명 정도로 추정되고 있다. 

반면 인강과 자습위주로 공부하는 방법은 크게 두 가지가 있다. 하나는 노량진고시원, 노량진원룸 등에서 생활하며 관리형독서실에서 공부하는 방법이고 다른 하나는 아예 공무원독학기숙학원에 들어가 공무원시험에만 집중하는 방법이다. 집이 지방이라 숙식을 해결해야 하는 상황이면 노량진고시원, 노량진원룸에 거주하면서 노량진독서실을 이용하는 것보다는 공무원 독학기숙학원을 이용하는 것이 유리하다. 그 이유는 노량진고시촌에는 공부를 위한 시설도 많지만 놀만한 시설도 많아서 자기관리가 철저하지 않으면 공부에만 집중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가격을 비교 해 보더라도 노량진독서실 한 달 비용 약 15만원, 노량진원룸이나 노량진고시원비 45~55만원, 부식비 20만원, 기타 학원비, 용돈 등 따지면 한 달에 드는 비용이 100만원이 훌쩍 넘을 수 밖에 없다.

노량진 고시낭인이라는 말이 생겨날 정도로 노량진은 공무원준비에 대한 긍정적인 면과 더불어 부정적인 면이 공존하는 곳이다. 이런 이유로 노량진을 벗어나 공시준비에만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을 찾는 공준생들이 늘어나고 있다. 공무원독학기숙학원을 찾는 학생들 중에는 노량진에서 공무원준비를 해왔던 학생들이 많다. 강촌에 있는 헤븐스터디 공무원독학기숙학원이 대표적인 경우인데, 노량진에서 공부했던 학생들에 의하면, 노량진고시원에 거주하며 관리형독서실을 이용하는 것에 비해, 별도의 입학금 없이 한 달 130만원 내외로 비용도 큰 차이 없고 먹는 것, 빨래 등 신경 쓰지 않고 주말에도 면학분위기 잡혀 있어 공부에만 집중이 가능하다는 것이 이유이다. 

강촌에 위치한 공무원독학기숙학원 헤븐스터디에서는 여학생 ZONE이라는 제도를 운영하여 남학생공간과 여학생공간을 완전히 분리하고 있다. 즉 숙소는 물론 독서실, 휴게공간을 분리하고 있고, 심지어 남학생, 여학생의 외출도 기간을 달리하여 남녀 접촉을 원천적으로 차단하고 있다.

강촌 헤븐스터디 공무원독학기숙학원은 북한강과 홍천강이 만나는 히든밸리 지형에 위치하여 공부 방해요소를 찾아 볼 수 없으며 쎄스코 방역과 삼성 에버랜드의 식자재 공급, 30년 경력의 약사와 영양사의 식단을 제공하고 있다.

헤븐스터디 공무원독학기숙학원 관계자는 7.9급 행정직공무원시험준비, 경찰직공무원준비, 소방직공무원은 물론 변리사시험, 회계사, 세무사, 임용고시준비, 피트시험 준비생 등 다양한 국가고시를 준비하고 있는 학생들이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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